한밤 봉화 석포 금속 생산공장서 화재…배전반 7기 피해
- 신성훈 기자

(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9일 오후 11시 56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있는 아연 비철금속 생산공장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동 전기실 일부가 타고 배전반 7기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10일 오전 1시 42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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