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글로벌 볼린티어 위크, 특별한 봉사활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단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북구 송라면 '대전 3·1의거 기념관'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제팬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단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북구 송라면 '대전 3·1의거 기념관'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제팬매 및 DB 금지) 2025.5.25/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단과 봉사단원들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맞아 북구 송라면 '대전 3·1의거 기념관'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 그룹의 특별 봉사 주간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게 된다.

소장단과 재능봉사단 등 임직원 80여명은 기념관 인근 마을 회벽 및 시설물 도색작업과 환경 정리, 스포츠 마사지와 붕어빵 나눔 등으로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남은 기간에도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