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29일까지 '영일만 소주'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9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서 포항의 증류주 브랜드 '영일만 소주'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사진은 '영일만 소주' 이미지컷.(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9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서 포항의 증류주 브랜드 '영일만 소주'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사진은 '영일만 소주' 이미지컷.(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9일까지 포항의 증류주 브랜드인 '영일만 소주'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이 술은 포항의 청슬도가에서 빚은 전통 증류주로, 청정 암반수와 국산쌀을 원료로 사용해 깊은 풍미가 있으며, 오랜 숙성을 통해 완성된 부드럽고 묵직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곡물 향이 특징이다.

백화점 지하 2층 식품관에 자리한 팝업스토어에서는 알코올 도수 16.9도, 25도, 41도, 51도의 영일만 소주를 선보인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