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 열어…"대구 경제의 버팀목"

13일 대구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원로기업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대구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원로기업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구상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13일 원로 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김옥열 ㈜화신 회장, 김을영 ㈜서한 회장, 김정도 ㈜케이비원 회장, 김진정 ㈜금성정공 회장, 김해수 대한염직㈜ 회장 등 원로기업인 20명과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이 참석했다.

대구상의는 높은 식견과 경륜을 가진 원로 기업인들의 경험과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고견을 듣기 위해 2019년부터 간담회를 열고 있다.

박 회장은 "대구 경제의 버팀목인 원로 선배들로 인해 대구상의가 존재하고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다. 지역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져온 원로 기업인들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