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 미국 통상정책 대응 세미나 개최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본부세관은 13일 미국 트럼프 2.0시대를 맞아 통상 전략세미나를 열었다.
지역 기업 관계자, 관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세미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관세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KPMG 삼정회계법인의 '미국 관세정책 재편 및 대응 전략'과 한국원산지정보원의 '원산지 실질적 변형' 특강에 이어 올해 달라지는 관세행정이 소개됐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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