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선정…1억6000만원 투입

안동시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
안동시청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경북도의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조리사 취업 지원과 신중년 고용 지원으로 총 1억6000만 원이 투입된다.

여성 조리사 취업 지원은 단체급식 조리원 인력을 양성해 조리사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것으로, 가톨릭상지대와 컨소시엄을 꾸릴 예정이다.

신중년 고용 지원은 40~60세 중년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과 소상공인에 인건비를 최대 10개월간 월 70만 원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적경제 허브센터와 컨소시엄을 꾸린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