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서 고로쇠 채취하던 60대 100m 절벽서 추락해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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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10일 오후 4시39분쯤 경북 울릉군 두리봉에서 60대 A 씨가 100m 아래 절벽으로 추락해 숨졌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울릉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씨가 고로쇠를 채취하다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