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반려견 훈련사 직무체험 프로그램' 성료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영남이공대는 2일 '반려견 훈련사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퍼피 클래스'를 주제로 열린 이 프로그램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청년 미래 직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직자 교육을 통해 반려견 훈련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업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특강에는 정민석 훈련사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빌드업 참석자에게 반려견 훈련사의 직업과 직무를 소개하고 반려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훈련법을 강의했다.
또 직업과 직무, 진로탐색, 산업전망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정민석 강사는 실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답변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만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로 진출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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