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영일대해수욕장 '황금물고기를 잡아라'…2명에 금 한돈씩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행사에서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행사에서 출발을 알리는 징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행사에서 진행요원이 오징어와 물고기를 넣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행사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황금물고기를 찾아 다니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황금물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한 시민이 물고기를 들어보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황금물고기를 찾아 다니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잡은 물고기를 자랑하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에 참여한 시민이 잡은 물고기를 들고 있다. 2024.8.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황금물고기를 잡아라' 행사가 즐거움과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는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길 거리와 추억을 선물하고 폭염과 해파리의 영향으로 줄어든 피서객들을 불러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황금물고기 표시가 달린 고기를 잡은 참가자 두 명에게는 각각 금 한 돈씩을 줬다.

영일대해수욕장 번영회는 참가자들이 잡은 오징어와 물고기를 바로 회로 먹을 수 있도록 각종 양념을 제공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