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어드벤처광장·주주팜' 새 단장…8월1일 오픈

대구 이월드가 다음 달 1일 새로 단장해 선보이는 어드벤처광장 이미지. (이월드 제공)
대구 이월드가 다음 달 1일 새로 단장해 선보이는 어드벤처광장 이미지. (이월드 제공)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이월드는 다음 달 1일 '어드벤처 광장'과 '주주팜'을 새로 단장해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어드벤처광장은 유럽식 정원을 연상케한 복합형 힐링 공간으로, 건물과 나무에 둘러싸인 '코트야드 가든'이 중앙에 자리한다.

아늑한 느낌의 이 공간은 360도 회전하는 캐릭터 분수 옆에서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을 수 있다.

광장 동편에는 맥주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컨셉의 '비어 가든'이 조성되고, 서편에는 푸드존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주주팜'은 토끼팜, 버드파크, 페럿하우스, 실내·외 주주팜, 알파카팜파크, 비비프렌즈가든 등 7개의 동물관에서 280여 마리의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