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포항서 동해, 독도 그리고 고래 사진전 개최

동해에 사는 고래 한 눈에 다 볼 수 있어요

참돌고래.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제공) 2024.7.23/뉴스1
범고래.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제공) 2024.7.23/뉴스1
밍크고래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제공) 2024.7.23/뉴스1
낫돌고래.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제공) 2024.7.23/뉴스1
큰머리돌고래,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제공) 2024.7.23/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양수산청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9일부터 8월 12일까지 '동해. 독도 그리고 고래' 사진전을 개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포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우리 땅 독도에 대한 관심과 해양 보호 생물인 고래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고래연구소, 독도수산연구센터 등 3개 기관에서 독도 수중생태와 독도, 고래 수중생태 사진은 포항수협 활어 회센터(19~29일)와 포항여객선터미널(30일~8월 5일), KTX 포항역(8월6일~8월 12일)에서 전시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