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자동차 정비공장 불…수리 중이던 승용차 전소

13일 낮 12시5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있는 자동차 판금, 도장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하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불은 인명 피해없이 진화됐다.(독자 제공)2020.12.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낮 12시5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에 있는 자동차 판금, 도장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하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불은 인명 피해없이 진화됐다.(독자 제공)2020.12.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낮 12시56분 쯤 경북 포항시 연일읍에 있는 자동차 판금 도장 전문업체에서 수리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남부소방서는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인원 40여 명을 투입 화재발생 10여 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승용차 한 대가 전소됐다.

경찰은 당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