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자동차 정비공장 불…수리 중이던 승용차 전소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낮 12시56분 쯤 경북 포항시 연일읍에 있는 자동차 판금 도장 전문업체에서 수리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남부소방서는 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인원 40여 명을 투입 화재발생 10여 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승용차 한 대가 전소됐다.
경찰은 당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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