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함안칠서공단 출장소 24일 개점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경남 함안군 칠서일반산업단지 산업공단 1층에 '함안칠서공단 출장소’를 설치,24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칠서일반산업단지는 입주 기업체 200여곳, 종업원 1만명, 연간 매출액이 3조원 이상 되지만 금융기관이 한 곳도 없어 기업 및 종업원들이 금융거래를 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왔었다.
함안칠서공단 출장소는 70여평의 규모로 여신전문역 2명 등 6명의 직원들이 상주,각종 금융서비스와 수납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서동수 농협 함안군지장은 “김해중앙 기업금융지점장을 역임한 출장소장을 특별히 배치해 칠서공단 내 기업 뿐만 아니라 칠원, 칠북 지역과 창녕군 남지면 소재 기업까지 근거리 밀착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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