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다 시내버스에 치인 80대 숨져…운전기사 입건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5일 오후 6시 52분께 경남 진주시 상봉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A 씨(80대·여)가 운행 중인 시내버스에 치였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로 시내버스 운전기사 B 씨(50대)를 입건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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