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5일,월)…흐리고 비
- 한송학 기자

(부산·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5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경남 서부 내륙에 내리는 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7도, 창원 16도, 김해 16도, 양산 16도, 밀양 14도, 합천 14도, 거창 12도, 의령 14도, 진주 14도, 통영 17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평년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창원 25도, 김해 24도, 양산 24도, 밀양 24도, 합천 24도, 거창 21도, 의령 24도, 진주 24도, 통영 24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고 평년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m, 안쪽먼바다에서 0.5~2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다"며 "아침 기온이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