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디저트 맛집 총출동" 신세계 센텀 'K-고메 페스타'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전국 유명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K-고메 페스타(K-Gourmet Pesta)'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감성을 담은 국내 베이커리들이 다양한 인기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프랑스 감성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루브르바게트'는 100%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시그니처 '부들크림빵'(8800원)과 루브르 박물관을 형상화한 '루브르뮤지엄'(7800원), '초코범벅바게트'(7300원) 등을 판매한다.
또한 상하이 옛 골목 감성의 '로우안 베이크하우스'에서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쫀득한 모찌를 넣은 상하이식 에그타르트 '마슈단탓'(4300원~4500원)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대전 디저트 성지로 꼽히는 '베이커리킥'은 바삭한 쿠키지 속에 크림을 채운 '멜론크림빵'(3800원)과 달콤한 '우유크림 망고산도'(9000원)를 소개한다.
K-고메 페스타는 다음 달 3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세계 센텀 지하1층에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과자점', 72겹 식빵 '소맥베이커리', 일본식 베이커리 '에키노마에' 등 유명 빵집이 입주해있다.
red-yun8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