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2개 지역 폭염경보→주의보…창원·고성 호우주의보
전지역 폭염주의보 유지…창원·고성 예상 강수량 30~80㎜
- 강미영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28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하동 북부, 산청 북부, 함양 중부, 거창 남부, 합천 중부, 합천 남부 등 12개 지역에 내려진 폭염경보를 폭염주의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또 같은 시간 고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경남에는 창원·고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강수대가 시속 20㎞의 속도로 동북동진하면서 시간당 10~30㎜의 비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비는 이날 밤까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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