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 남부 등 3개 지역 호우주의보
- 강미영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27일 오후 7시 45분을 기해 합천 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거창과 합천 서북부의 호우주의보는 해제됐다.
이로써 경남에는 창녕과 합천 중부 등 3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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