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합천 서북·중부 호우주의보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22 ⓒ 뉴스1 김진환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27일 오후 6시 40분을 기해 경남 창녕과 합천 서북부·중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남에는 거창과 함양 서북부 등 5개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경남 내륙에는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강수대는 시간당 20㎞ 속도로 동북동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