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서 유럽 명품 식기 만나보세요"
신세계 센텀시티 '프리미엄 키친웨어 특가전'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2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중앙행사장에서 명품 식기 및 주방용품을 대폭 할인하는 '빌레로이앤보흐·부가티 창고 대공개' 행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일 명품 도자기 빌레로이앤보흐 전 품목을 최대 50%, 이탈리아 키친웨어 부가티 전 품목을 최대 80% 할인한다.
특히 부가티 주요 상품인 △통 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2종 세트 △미니냄비 3종 세트 △알라딘 커틀러리 세트 등을 최대 65%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 주방 브랜드 팝업도 함께 마련됐다. 헤리터는 더블월 글라스 및 '결' 한식기 출시 기념으로 최대 25% 할인을 제공하며 버미큘라는 무쇠 냄비(오픈팟2/수프팟) 15%, 후라이팬 및 테이블웨어 20% 할인과 함께 70만 원 이상 구매 시 실리콘 팟 홀더를 증정한다.
한편 빌레로이앤보흐는 1748년 주물사였던 프랑소아 보흐가 세라믹제조를 시작하며 설립된 회사로 27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다이애나비의 결혼 선물 목록에도 포함된 테이블웨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부가티는 이탈리아 루메차네에서 시작된 하우스웨어 브랜드로 커트러리, 테이블 액세서리는 물론 디자인 가전 등도 만들고 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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