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첫 일정으로 충렬사 참배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1일 부산 동래구 충렬사를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부산지역 16개 구·군 단체장 및 시 주요 간부들과 함께 충렬사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충렬사 참배를 마친 전 시장은 부산시청으로 이동해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시정 업무에 돌입했다. 전 시장은 이날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4년간의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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