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취임 첫날 충렬사 참배로 공식 업무 돌입

"순국선열 뜻 받들어 부산교육 잘 이끌 것"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부산 동래구 충렬사를 참배하고 있다. 2026.7.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제20대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를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충렬사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충렬사를 참배했다. 2026.7.1/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참배를 마친 뒤 김 교육감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부산교육 잘 이끌겠습니다. 제20대 부산시교육감 김석준"이라고 적으며 향후 부산 교육을 이끌어갈 굳은 각오를 다졌다.

충렬사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한 김 교육감은 시교육청으로 출근해 오전 10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limst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