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해상서 어선과 한강버스 예인선 충돌…물에 빠진 70대 구조
- 한송학 기자
(사천=뉴스1) 한송학 기자 = 23일 오후 1시 31분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대교 앞 해상에서 한강버스 예인선(24톤)과 어선(2.99톤)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어선 선장 A 씨가(70대) 바다로 추락했으며 예인선 선원들이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특별한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인선은 삼천포대교 유람선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사천 소재 선박 수리업체로 예인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천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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