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서 1톤 트럭이 전신주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창녕=뉴스1) 박민석 기자 = 지난 21일 오후 6시 15분쯤 경남 창녕군 남지읍의 한 왕복 2차로 도로에서 A 씨(70대)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중앙선을 넘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당시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