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대곡면서 산불…1시간 40분 만에 주불 진화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13일 오후 3시 48분쯤 진주시 대곡면 와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은 소방 및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 산불진화차량 17대, 진화인력 6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0여 분 만인 오후 5시 25분 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60대 남성 A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야산 소유주로 불을 끄기 위해 현장에 간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피해상황 및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