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경남 오후 4시 투표율 9.84%…지난 지선보다 1.16%p↑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제9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경남의 투표율은 9.8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5745명 중 27만 299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같은 시각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8.68%)보다 1.16%포인트(p) 높다.
지역별로는 하동군이 19.85%로 가장 높고, 양산시가 7.02%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30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이틀간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은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앱을 실행하면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캡처 등의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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