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경남 오전 7시 0.57%…하동군 1.24%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의 제9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7시 투표율은 0.57%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5745명 중 1만 578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0.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각 지난해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0.52%)보다 0.05%P 높고,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0.51%)보다 0.06%P 높다.
지역별로는 하동군이 1.24%로 가장 높고, 창원시 마산회원구와 김해시가 0.45%로 가장 낮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모바일 신분증은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게 앱을 실행하면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화면 캡처 등의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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