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구대 주차장 순찰차서 실탄 발사…인명 피해 없어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한 경찰 지구대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30분쯤 부산 A 지구대 주차장에 세워진 순찰차 내부에서 실탄이 발사됐다.
당시 순찰차 안에는 A 지구대 소속 B 경위가 동료를 기다리며 혼자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B 경위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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