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한 호텔서 화재…투숙객 90명 대피
- 강미영 기자

(부산=뉴스1) 강미영 기자 = 2일 오전 10시 10분쯤 부산 중구 동광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났다.
투숙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같은 날 오전 10시 59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투숙객 90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건물 외벽 일부를 태워 소방 추산 8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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