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횡천면 산불…36분 만에 주불 진화
- 한송학 기자

(하동=뉴스1) 한송학 기자 = 27일 오전 11시 58분께 경남 하동군 횡천면 전대리 일원의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 차량 19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이날 낮 12시 34분께 주불을 껐다.
산림청 산불조사감식반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불이 나자 하동군은 산불 발생지 입산 금지와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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