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앞둔 함안군, 위생 친절 캠페인 전개
건전한 영업문화 조성 강조
- 강미영 기자
(함안=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함안군은 4월 창녕군과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 대상 '위생 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는 음식점 및 숙박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의 중요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식품 위생관리 철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준수 △가격표 게시 및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맞이 등 건전한 영업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군은 도민체전 동안 많은 선수단과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점검과 지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