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로컬 체험…남해관광문화재단 '바람개비 팜캉스' 운영

남해 바람개비 팜캉스 안내문.
남해 바람개비 팜캉스 안내문.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은 1박 2일 여행 상품 '바람개비 팜캉스'를 출시해 '남해로 ON'에서 신청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바람개비 팜캉스는 남해의 감성을 담은 체험·여행 상품으로 바람개비 마을로 불리는 삼동면 내동천마을에서 펼쳐진다. 나만의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내동천마을 이장과 함께하는 시금치 캐기 체험 등 로컬 감성을 담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총 1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미성년자는 부모를 동반해야 한다.

예약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남해로 ON'에서 구매하면 된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