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은 남해에서…'낭만남해' 플랫폼으로 해결하세요
- 한송학 기자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봄 여행 시즌을 앞두고 원스톱관광플랫폼 ‘낭만남해’로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3일 밝혔다.
낭만남해는 숙박, 체험·레저, 음식점 등 남해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관광플랫폼이다. 예약·결제부터 관광 정보까지 편리한 이용 환경 제공, 위치 기반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봄 시즌을 맞아 사용자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정비를 추진하고 쿠폰 이벤트 혜택을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이용 혜택을 강화한다.
관광객 방문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소비 확산에도 노력한다.
다음 달 4~5일 개최되는 ‘꽃피는 남해’ 행사에 대비해 봄철 관광 수요에 맞춘 특색 있는 이벤트를 추진해 관광객 유입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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