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8개 직렬서 179명 신규 채용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179명을 신규 채용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8개 직렬에서 신규 공무원을 179명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64명)보다 15명 늘어난 규모다.
제1회 임용시험은 오는 6월 20일 치러진다. 공개 경쟁시험과 경력 경쟁시험이 함께 실시된다.
공개 경쟁시험에서는 교육행정 127명, 전산 6명, 사서 11명, 공업(일반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1명) 보건 1명, 기록연구사 3명을 선발한다. 경력 경쟁시험에서는 시설관리 15명, 운전 1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공직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3명, 보훈청 추천 국가유공자 6명을 구분해 모집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오는 10월 31일에 치러진다. 이 시험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 경쟁시험으로 공업(일반기계) 직렬에서 1명을 선발한다.
시험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1회 시험은 다음달 13일~17일, 제2회 시험은 8월 24~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1회(8월 21일)와 2회(12월 1일) 모두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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