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택 화재…1명 부상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26일 오후 5시 29분께 경남 진주시 칠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주택 거실(40㎡)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710만 원 정도 재산 피해를 냈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A 씨(90대·여)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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