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해리포터 등 공식 굿즈 한 자리서"

3월6일까지 위자드몰 팝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위자드몰 팝업 포토존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다음 달 6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위자드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사전, 반지의 제왕, 어린 왕자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의 공식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영화 속 호그와트 분위기를 재현한 포토존이 마련됐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한정판 굿즈 경품 응모권을 증정하고 있다. 15만 원 이상 구매 시 키링을,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달력이 제공된다.

황정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잡화팀장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해리 포터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