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 설 명절 앞두고 실속·프리미엄 선물세트 7종 선봬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삼진어묵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7종을 본격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진어묵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들은 가격 부담을 줄이면서도 활용도와 품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올해 선물세트는 '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는 게 삼진어묵의 설명이다.
설 선물세트는 △이금복 명품세트 특호 △이금복 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2호 △1953세트 1·2호 △삼진한상차림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금복 명품세트는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어묵을 만들어 온 이금복 장인의 이름을 딴 삼진어묵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이다. 특히 어묵의 주원료로 100% 명태살을 사용하고 글루텐 프리 시험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선물세트에는 명품 어묵탕을 비롯해, 시금치어묵, 고사리어묵, 부추양배추어묵, 구워먹는 콘치즈와 감자버터 어묵 등 해산물을 활용한 수제어묵이 포함됐다. 13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삼진프리미엄세트는 베스트셀러 어묵으로 구성된 종합선물 세트로 다양한 어묵과 소스를 함께 담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프리미엄세트 2호의 경우 기존 구성에 통새우말이와 순살바 제품을 추가했다.
가성비 라인인 1953세트는 전통어묵과 소스 위주로 구성됐다. 1953은 삼진어묵이 창업한 1953년을 뜻한다.
삼진한상차림세트는 지난해 추석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한끼든든 어묵탕', '어묵듬뿍 쌀떡볶이', '얼큰김치우동전골' 등 냉동 가정간편식이 담겼다.
삼진어묵 설 선물세트는 다음 달 10일까지 전화 및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 등을 통해 무료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전국 삼진어묵 직영점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단 최대 생산 수량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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