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재활용시설 불…5시간 만에 초진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11일 오전 0시 16분쯤 경남 양산시 평산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오전 5시 1분쯤 초진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 불로 폐지 보관동 1개 동 330㎡와 지게차 2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852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