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31일까지 가구 브랜드 '드비저리' 팝업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31일까지 백화점 8층에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드비저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드비저리는 내구성이 탁월한 최상급 소가죽 '풀그레인'을 사용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럽풍 가구를 소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마드리드 라운지체어, 꼬냑 소파, 리비에라 소파 등이 있다.
전 품목 5% 할인과 100만 원 또는 5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식탁보와 사이드 테이블 증정(한정 수량)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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