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이·통장연합회,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환경 정비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가 이·통장연합회와 함께 전국(장애인)체전 부산 개최 대비 환경정비와 손님맞이 홍보캠페인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 이·통장연합회는 전날 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미소·친절·청결 캠페인,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깨끗하고 따뜻한 부산'의 이미지를 확산하며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정숙 시 이·통장연합회 대표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은 부산의 위상을 높일 중요한 기회"라며 "시민의 따뜻한 미소와 깨끗한 도시환경이 어우러져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통장연합회에서 전국체전 대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올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부산의 도약과 화합의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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