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건강한 직장 만들기 '직원 건강관리실' 운영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직원의 일상적인 건강을 체크하고 산업보건의에게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직원 건강관리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청 4층 공무원노조 사무실에 마련된 건강관리실은 직원을 비롯해 공무직, 기간제근로자도 이용할 수 있다.
간호사 면허가 있는 중대재해관리팀 보건관리자가 직원의 혈압, 혈당 등 간이 검사를 통해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살피고 가벼운 부상에 대한 의료 처치도 한다.
구는 산업보건의가 매달 한차례 구청을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직원 건강돌봄의 날도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들은 본인의 건강검진 결과서를 들고 방문하면 된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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