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다음 달부터 '부산진구 청년 취업역량강화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청년 700명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18~39세 청년 △주민등록상 최종 전입일부터 신청일까지 부산진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 △신청일 기준 미취업‧미창업자 △올해 실시된 자격시험을 응시한 자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다.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구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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