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보건소, 1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부산 동래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 안내 포스터.(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모집 안내 포스터.(동래구 제공)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만 19~64세 구민에게 의사, 간호사, 운동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담인력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보건소는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 뒤 건강검진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된 사람에게 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자는 개인별 건강목표설정, 스마트 워치, 활동 정도에 따른 인센티브 상품 등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