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최대 8만원 지원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동래구가 오는 27일부터 '2025 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래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 시험 응시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이를 통해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능력 개발을 촉진, 보다 나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지원 대상은 동래구에 1년 이상 주민 등록돼 있는 18~39세 미취업·창업 청년이다.
응시료 지원 대상 시험은 올해 실시되는 어학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 기술·전문자격시험이다. 1인당 연 1회, 8만 원 이내로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청 누리집, 문의는 구청에 전화로 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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