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뉴진스' 팝업스토어 오픈… 라인프렌즈 컬래버

'빈티지 레코드샵' 포토존… '버니니' 신상품 등 선보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뉴진스(NewJeans)의 더블 싱글 'How Sweet' 콘셉트의 'PLAY LINE FRIENDS with NewJeans'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 그라운드에서 걸그룹 '뉴진스' IP 공식 상품 비즈니스 파트너사 IPX(옛 라인프렌즈)와 함께 뉴진스의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콘셉트를 활용한 '플레이 라인 프렌즈 위드 뉴진스'

(PLAY LINE FRIENDS with NewJeans)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IPX와 팝업 파트너사 팝쎈토이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팝업에선 올드 스쿨 분위기로 연출한 공간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곳 팝업에선 빈티지 레코드 샵 콘셉트의 포토존과 LP 모양의 실물 음반, 화보 포스터 등도 만날 수 있다.

특히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Tokki)와 IPX의 '미니니'(minini)가 만나 탄생한 '버니니'(bunini) 캐릭터가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된다. 뉴진스 멤버들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 키링, 플러시 키링 등도 판매한다.

센텀시티 측은 또 이번 팝업에서 "뉴진스의 매력에 IPX의 크리에이티브를 더한 '뉴진스 꼴레 에디션'도 선보인다"고 전했다. 토끼 귀를 형상화한 래빗 스트링 백, 퍼리 버니 키링 등 독창적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 뉴진스 포토 카드와 '하우 스위트' 의상을 바탕으로 IPX가 새로 디자인한 '파워 퍼프 걸'(THE POWERPUFF GIRLS) 버전 티셔츠, 스마트톡 등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7월 11일부턴 무라카미 다카시, 히로시 후지와라 등 문화예술계 거장들과 협업한 뉴진스의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을 콘셉트로 한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ase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