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산은 '게임의 도시'…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지스타 개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2022' 을 찾은 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2022' 을 찾은 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2.11.17/뉴스1 ⓒ News1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과 지스타(G-star) 2023이 11월 부산에서 잇따라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 중 하나) 월드챔피언십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8강 경기가, 11일부터 2일간 4강 경기가 개최된다.

오는 11월 16일부터 4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지스타에서는 신작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 중인 올해 지스타에서는 2년 연속 메인스폰서를 맡은 위메이드를 포함해 엔씨소프트, 구글플레이,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외 대표적인 게임사와 부산 게임기업 마상소프트, 에버스톤을 만날 수 있다.

지스타2023 입장권 구입은 사전 예매로만 하며 현장 티켓 판매는 없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oL 이스포츠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