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캐릭터 '해랑이' 리뉴얼후보 공개
9월 중 선정…'2022 남해방문의해' 홍보 활용
- 한송학 기자
(남해=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남해군은 2022년 남해방문의 해 홍보를 담당할 캐릭터 '해랑이'의 리뉴얼 버전 후보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후보는 총 4개로 △몸도 마음도 커진 남해군의 행복아이콘 남해랑 △청정한 남해군의 자연힐링에너지 해랑이·청랑이 △따뜻한 남해군의 정으로 언제나 반갑게 맞이하는 해랑·모시·따시 △풍성한 자연을 품은 남해군 지킴이 해랑·섬랑이 등이다.
후보 중 1개는 9월 중 최종 선정해 '2022 남해방문의해'에 적극 활용해 리플릿, 책자, 캐릭터상품 제작 및 홍보물품 부착에 사용할 계획으로 군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흥미를 자극할 계획이다.
한편, 남해군은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및 군민 소득 창출을 위해 2022년을 남해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다시 찾는 국민 관광지 남해’를 비전으로 범군민적 관심과 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및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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