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영화 '노회찬 6411' 23일 창원서 시사회

서포터즈 대상 관람객 49명 모집

노회찬 6411 창원 시사회 홍보 포스터. (정의당 경남도당 제공)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고 노회찬 전 의원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영화 '노회찬 6411'(제작 노회찬재단, 명필름, 씨네마6411)이 9월 개봉을 앞두고 23일 경남 창원에서 시사회를 연다.

정의당 경남도당과 노회찬6411경남지역상영위원회는 23일 오후6시30분 창원 중앙동 메가박스 5관에서 다큐영화 '노회찬 6411'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큐영화 '노회찬 6411'은 진보정당의 정치를 실천했던 정치인 노회찬, 그리고 인간에 대한 존중과 믿음을 저버리지 못해서 고단한 경로를 택했던 인간 노회찬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화제작을 후원한 6411명의 서포터즈를 포함해 재단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재단 홈페이지 사전신청을 통해 49명을 선착순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m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