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동어시장 정박 중이던 대형선망 화재…인명피해 없어
- 박세진 기자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22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공동어시장에 정박 중이던 85톤급 대형선망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
부산 해경과 소방은 신고 24분여 만에 진화를 마치고 연기 배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용적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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