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량동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 불…업주 중상
- 조아현 기자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19일 오전 10시29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서 불이 나 약 5분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업주 A씨(31)가 팔과 등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음식을 조리하던 중 기름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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